명상·사랑

고마워요...그대

시작은 구무골 2007. 3. 20. 04:32

 
 
인연이 된 그대는 잠자던 내 사랑을 깨운
내게는 소중한 당신입니다
비가 내릴때면 그대 마음은
내게로 흐르고...
바람불때도
그대의 향기는 내게로 불어옵니다
이 처럼..그대는 내게
나는 그대에게...
오직 세상에
단 한 사람으로 가슴에 물들었습니다
그대가 있어 나는..
삶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고
아주 조그마한 기쁨도
큰 행복으로
만들 줄 아는 나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위안이 되어주는
진정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그대를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대와의 인연으로
사랑의 부자가 된 나는
그대에게....
한없는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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