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사랑

가슴으로 말하는 사랑~

시작은 구무골 2007. 11. 3. 09:56
    늘 그랬듯이 오늘도 그리움에 나를 가두며 하루를 보냅니다. 불어오는 바람이 그리움 안고 나를 부를때 그대향한 내 마음을 물들인 사랑이기에 가슴으로 말없이 사랑하렵니다. 그대는 나의 단 하나의 사랑이므로 그리워 하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으로 오늘도 서성거립니다. 잠들지 않는 사랑과 간절한 그리움으로... 그대는 내 마음을 행복으로 물들입니다. 그냥 좋기만 한 사람 내 가슴에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살아 있음이 느끼는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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