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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흔과 오십사이...♣
해야 할 사랑을 다하고 이제는 그만 쉬고 싶은 나이... 아직 하지 못하였다면 더 늙기 전에
우연이든 인연이든 아름다운 착각의
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이 없겠느냐고...
마흔과 오십 사이에 홀로 서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어느 인연이 있어 다시 만나진다면
서로의 손을 잡고 등을 툭툭 치며
크게 한번 웃어 보고 싶은, 그러고 싶은 많이도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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