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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너무커요~

시작은 구무골 2013. 10. 8. 18:39

 

당신이 있어

세월과 나이를  잊었습니다.

 

그대곁에만 서면

한마리의 새가 되고   꽃이됩니다

 

내마음은 구름을 타고 두둥실

 하늘높이 떠오릅니다

 

그대의 사소한것 까지도

내것처럼 소중하고

 

내가 가진 어떤 것도

그대에게 주고 싶어집니다

 

때로눈 사랑으로

그대를 꼼짝못하게

 

내곁에 오랫동안

묶어두고 싶어집니다

 

이재 사랑이 당신을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당신 향해 수놓은 이마음

결코 어설픈 사랑만은 아닙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그냥 

언재까지나 내곁애서

사랑한단 말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