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있어
난 세월과 나이를 잊었습니다.
그대곁에만 서면
난 한마리의 새가 되고 꽃이됩니다
내마음은 구름을 타고 두둥실
하늘높이 떠오릅니다
그대의 사소한것 까지도
내것처럼 소중하고
내가 가진 그 어떤 것도
그대에게 주고 싶어집니다
때로눈 사랑으로
그대를 꼼짝못하게
내곁에 오랫동안
묶어두고 싶어집니다
이재 내 사랑이 당신을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당신 향해 수놓은 이마음
결코 어설픈 사랑만은 아닙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그냥
언재까지나 내곁애서
사랑한단 말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