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밑까지 숨이 차서 세월의 흐름을 느끼기 충분했지만
설악산에서 맞이하는 해돋이에 가슴이 뭉클~
어디로 갈까
갈곳은 많고~
많은 사람들이 다투어 찰칵하느라~
올랐으면 되는게지
뭐 대단한일을 이룬것 처럼 아우성이라니~
평화로운 아침~
오래 머무르지 못하게 좀 추웠던게 아쉬움
이쯤 되니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졌지요
초
최고 절정인 단풍!
아름다워라~
너를 두고가는 아쉬움
높다한들 왔노라
하늘아래 뫼이기에~
신기루인듯 하지만
항상 그자리에 있었어도
맘은 이룬듯 뿌듯하다
공룡능선을 타고
비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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